‘사이버펑크: 엣지러너2’ 첫 회를 커뮤니티와 함께 볼 공식 온라인 상영이 예고됐다. 작품 공식 계정은 한국시간20일01시 게시물에서 CD PROJEKT RED의 Twitch 채널을 안내하며 첫 에피소드를 세 차례 상영한다고 밝혔다. 선정된 스트리머가 자기 채널에서 공동 스트리밍하는 계획도 함께 알렸다.
한국에서 남은 시간은 오늘19시, 내일04시
공지의 일본시간JST는 한국시간KST와 같은UTC+9다. 한국시간으로 옮기면20일07시01분,20일19시,21일04시다. 오전 회차의 예정 시각은 이미 지났으며, 지금 확인할 남은 회차는 오늘 저녁7시와 다음 날 새벽4시다. 유럽시간21시와 함께 적힌JST의 ‘+1’은21일로 날짜가 넘어간다는 뜻이다.
공식 상영 채널은 twitch.tv/cdprojektred다. 함께 보는 대상은 첫 에피소드이며, 넷플릭스의 전10편을 트위치에서 모두 제공한다는 발표가 아니다. 공식 계정은 시청자용 Twitch 채팅 배지도 예고했지만, 이 공지에서 특정 시청 시간이나 모든 계정의 자동 지급 조건을 확인한 것은 아니다.
새 인물들이 나이트 시티에서 만난다
CD PROJEKT RED와TRIGGER가 만드는 이번 작품은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독립적인10부작이다. 공식 줄거리에서는 신체 개조인 크롬 없이 살아가게 된 과거의 전설 위크와, 자기 부족을 잃고 복수를 좇는 넷러너D가 출발점으로 제시된다. 같은 도시를 다시 찾지만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로 돌아오는 작품이다.
제작사 공식 홈페이지는 넷플릭스 공개일을20일로 안내한다. 이번 새 시청 기회는 그 공개일의 오래된 예고 자체가 아니라,20일 새로 공지된 첫 회 공동 상영이다. 위 시간은 공식 예정표를 한국시간으로 옮긴 것이며, 지나간 회차가 실제로 정상 송출됐는지나 향후 회차의 재생 상태를 확인했다는 뜻은 아니다.